[Bangladesh]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홀리 레스토랑에 테러 - 20160702일자 신문 방글라 - 뉴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굴산의 홀리 레스토랑에 IS로 추정되는 단체가 사람을 감금하고 총으로 위협하는
인질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어제 일어 났는데, 현재 약 20명이 사살 당했고, 경찰도 2명이 순직했다고 한다.
감금되어 있는 사람중에 외국인도 20여명 있다고 한다.

이드를 앞두고 방글라데시 치안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으니 여행이나, 출장자들은 참고하길 바랍니다.







[영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영어 - 생각

누구나 영어 공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내 주변에 영어를 자신있게 잘 하는 사람은 드물다.

왜일까?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하면 늘 수 있다. 
그런데 그냥 열심히 하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긴시간을 버티지 못해 좌절하게 된다.

본인도 여러가지 방법의 영어 공부방법을 시도해 봤다.

당신들 주변에서 미디어나 책, 주변 친구들을 통해서 
어찌어찌해서 혼자서 영어를 마스터 했다라고 하는 애들은 
정말 독하고 미친 놈들이다.

일반적인 우리들은 그렇게 영어 공부를 마스터 하기 힘들다.
왜?
독하게 꾸진해 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학교다닐때는 놀아야하고, 연애해야하고, 회사다니면 업무에 회식에

본인도 그전에는
패턴영어를 외워보기도 했고,
쉽다는 디즈니 영화 나 프렌즈를 수없이 들어 보기도 했다.
그런데 잘 않되더라 

왜 일까?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 시간이 너무 걸리는 방법이다.

자신의 수준을 알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고 그 수준에 맞게 시작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실력이 잘 늘지 않는 것이다.
과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다보니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지금 박코치 어학연수과정 700반이 끝나가는 시점.
얼마전에 프렌즈를 시즌 4를 그냥 심심해서 봤다.
중간 중간에 알아 들을 수 있는 말들이 있고, 
한글 자막을 보면서 들으니 조금은 들리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전에는 영어로 된 문장을 보고 들어도 외국인들이 무슨 발음을 했는지
전혀 매치가 되지 않았었는데.....

박코치 어학원에서는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이야기 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다른것은 모르겠지만 영어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한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잘 가르치고, 가르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한테가서 
돈주고 배우는게 답인것 같다.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는
영어 정복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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